몽시엘워치, 첫 와디즈 펀딩 하루 만에 목표 2,000% 달성

몽시엘 MCL 21001-SS41-04A 로즈골드 스켈레톤 실버 — 원본 제품을 참고한 생성형 카탈로그 연출

몽시엘워치, 첫 와디즈 펀딩 하루 만에 목표 2,00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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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시엘워치, 첫 와디즈 펀딩 하루 만에 목표 2,000% 달성

몽시엘워치의 스켈레톤 오토매틱 시계가 2021년 첫 와디즈 펀딩에서 하루 만에 목표금액의 2,000%를 달성했습니다. 시계 외장 부품의 개발·제조 경험을 독자 브랜드로 선보인 첫 시장 반응입니다.

원문 보도일 출처 더퍼스트미디어
몽시엘워치, 첫 와디즈 펀딩 하루 만에 목표 2,000% 달성
몽시엘워치, 첫 와디즈 펀딩 하루 만에 목표 2,000% 달성. 사진 출처: 더퍼스트미디어.

국내 토종 브랜드 몽시엘워치, 와디즈 펀딩 하루 만에 2천% 기염

(사진 = 국내 브랜드 몽시엘워치)

국내 토종 시계 브랜드인 몽시엘워치(대표 조영봉)가 과감하고 유니크한 스켈레톤 오토매틱 시계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에 선보인 후 하루 만에 펀딩 목표금액의 2000%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고 관계자가 밝혔다.

업체 측 설명에 따르면, "몽시엘워치는 최대 200m 방수 성능을 지원하는 3겹의 오링 체결 방식의 용두를 적용했고 반사 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와 야광인덱스를 채택해 시인성을 높였다. 4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증하는 정품 무브먼트를 사용했으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TPU 밴드는 초콜릿향이 은은하게 풍기는 게 특징이다" 고 제품을 안내하고 있다.

현재, 탄탄한 기술력과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몽시엘워치는 모델에 따라 스테인리스와 티타늄으로 제작됐으며 행운의 숫자인 3과 7을 반영해 총 37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됐다.

소비자는 와디즈 펀딩에서 최대 42% 할인을 적용 받아 스켈레톤 디자인의 오토매틱 시계를 20만원대 후반에서 30만원대 중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일반 모델 선택 시 우레탄과 가죽 스트랩 중 하나가 추가로 증정되며, 티타늄 모델 선택시 추가 스트랩 외에 시계줄 수리 키트가 별도로 제공된다. 무료 각인 서비스와 1년 무상 보증 수리가 제공된다.

몽시엘워치는 1986년 아남반도체 시계 사업부에서 시작한 후 현재까지 35년간 명품 손목시계를 개발해온 축적된 기술력과 삼성 갤럭시워치용 케이스를 양산해 온 공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특히 몽시엘워치는 가공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스테인리스 재료에 대한 자체 개발 특허인 '정밀주조 공법'이 적용된 점이 눈여겨 볼만 하다.

조영봉 몽시엘워치 대표는 “시계는 단순히 부의 가치를 나타내는 액세서리가 아닌,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사회인의 필수품이라 생각한다”면서 “시간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상대방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필수품인 시계를 국산 브랜드로 와디즈에서 공개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몽시엘워치는 와디즈에서 알림 신청 후 펀딩까지 진행한 고객 중 선착순 2명에게 오토 리와인더 보관박스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제조 경험을 소비자가 선택하는 브랜드로

스켈레톤 오토매틱으로 시작한 첫 컬렉션

몽시엘워치는 기계식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보여 주는 스켈레톤 디자인을 첫 제품에 적용했습니다. 스테인리스와 티타늄 소재, 사파이어 글라스와 교체 가능한 스트랩을 조합해 외관과 착용 경험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총 370개 한정 수량은 브랜드의 첫 컬렉션을 구체적인 제품으로 시장에 소개한 출발점입니다.

부품 제조에서 완성품 브랜드로의 전환

시계 케이스의 설계·가공 경험은 제품을 완성하는 기반이 됐고, 펀딩은 그 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설명하는 창구가 됐습니다. 첫날의 반응은 목표 대비 달성률이라는 초기 지표입니다. 몽시엘은 제조 기술과 디자인을 소비자가 이해할 수 있는 제품 가치로 제시하며 자체 브랜드의 첫 고객층을 형성했습니다.

Monciel Watch reaches 2,000% of its first Wadiz funding target in one day

Korean watch brand Monciel Watch, led by Cho Young-bong, introduced a distinctive skeleton automatic watch on Wadiz and reached 2,000% of its funding target within one day, according to the company.

The launch announcement described a crown with a triple O-ring arrangement supporting water resistance up to 200 metres, anti-reflective sapphire crystal and luminous indices. It stated a 40-hour power reserve and described a standard TPU strap with a subtle chocolate scent.

The watches were offered in stainless steel and titanium, with a total limited production of 370 pieces reflecting the numbers three and seven. Funding offers included discounts of up to 42%, with prices in the upper KRW 200,000 to mid-KRW 300,000 range. Depending on the model, the campaign included additional straps, a strap-repair kit, complimentary engraving and a one-year repair warranty.

The article traced the manufacturing experience behind Monciel to watch development beginning in Anam’s watch business in 1986 and to production experience with smartwatch cases. It also highlighted a patented precision-casting process used for stainless steel.

Cho said he regarded watches as expressions of personal identity and trust, and welcomed the opportunity to introduce a Korean brand through Wadiz. The campaign also offered an automatic watch-winder box to the first two eligible supporters who had requested notifications and subsequently funded the project. These were the terms of the February 2021 launch.

The first skeleton automatic collection

Monciel combined a visible mechanical movement with stainless-steel and titanium cases, sapphire crystal and interchangeable straps. The 370-piece release translated case-manufacturing experience into a finished consumer product.

Reaching customers directly

Wadiz provided a channel to explain the product and receive an early market response. The first-day funding ratio marked the beginning of Monciel’s relationship with its own customers, alongside the design and manufacturing work behind the watch.

SOURCE / PRESS REPORT

더퍼스트미디어 · 2021.02.03
「국내 토종 브랜드 몽시엘워치, 와디즈 펀딩 하루 만에 2천% 기염」
원문·사진: 더퍼스트미디어 / 추가 구성: G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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